미쟝센 인 제주

제목[미쟝센인제주 Mise-en-scène in jeju] 2020 수상작 상영 프로그램2021-04-02 11:50
작성자 Level 10

[미쟝센인제주  Mise-en-scène in jeju]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은 단편영화를 장르로 접근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영화제입니다장르적 취향과 영화적 안목이 반영된 독특한 이름의 섹션 명칭인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총 다섯 부문으로 구분되며 수상작 또한 각 장르별로 최우수 작품상이 결정됩니다장르를 내세운 심사를 통해 누구나 고루 만족하는 무난한 영화가 아닌 심사위원 감독들의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작품을 발굴하고새로운 감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품을 지지하는 것이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모토입니다.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1,197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역대 최고 출품작 수를 기록하였으며 이중 57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였습니다또한 선정된 작품들을 NAVER SERIES on을 통해 7일간 상영하는 온라인 영화제를 개최하여 시공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최초의 시도를 하였습니다.

올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심사위원의 지지를 받은 8편의 수상작들을 제주영화제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장르별 최우수 작품상심사위원 특별상 등의 수상작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상영을 통해발칙한 상상력과 짧은 시간 안에 생기발랄한 개성을 응축하는 단편영화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Ok, 탑스타심사위원 특별상
<긴 밤절대악몽 최우수 작품상
<서스피션> 4만번의 구타 최우수 작품상
<술래심사위원 특별상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신의 딸은 춤을 춘다희극지왕 최우수 작품상, DGK 비전상
<비정성시 최우수 작품상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최우수 작품상

<우리의 낮과 밤심사위원 특별상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korea / 2019 / 극영화 / color / 28min 50sec / 15세관람가

12. 6() PM 3:00 CGV제주노형 6

 

시놉시스 SYNOPSIS

영천이 리더를 맡고 있는 연기 스터디에 참관 온 병한.

이곳의 스터디가 심상치 않다.

 

Byung-han visits the acting club managed by Young-cheon.

There is something unusual about this group.

 

감독 이건휘

DIRECTOR LEE Kun-hwi


2020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2020 런던한국영화제 초청작
2020 제2회 심심풀이영화제 경쟁작

출연 CAST

 

연영천 강지구

이병한 김근형

천도현 김무늬

황석교 김태훈

성광오 차재원

 

크레딧 CREDIT

 

프로듀서 김태훈

디렉터 이건휘

스크린라이터 이건휘김무늬김태훈

조감독 김도희

촬영 이건휘김근형

편집 이건휘

미술감독 김무늬

음악 보라나

믹싱 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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